Updated : 2026-03-21 (토)

장동혁 "대장동 사태는 노만석 사퇴로 끝날 일 아니다. 공직사회에선 동료를 아오지 탄광 보내는 5호담당제와 인민재판 시작"

  • 입력 2025-11-13 10:0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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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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