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민주 전현희 "김용의 억울함 풀어주는 게 곧 사법 정의. 김용 명예 회복시켜줘야 할 때"

  • 입력 2025-09-12 09:5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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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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