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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한은 물가고용부장 "팬데믹 이후 한국 주택가격 양극화 확대폭 주요국 중 가장 컸다. 청년인구 수도권 유입과 비수도권 유출 영향 등 작용"

  • 입력 2025-06-18 14:1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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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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