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5 (수)

이창용 "건설 큰 악화 영향 없었으면 올해 성장 1.7%까지로도 볼 수 있었다. 주택경기, 주택 중엔 지방경기 등이 조정되는 과정서 건설경기 나빠져"

  • 입력 2025-05-29 11:45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