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미 주간 신규실업 20만천건으로 작년 2월 이후 최저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지난주 미국 신규실업 수치가 작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8일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실업수당 신규청구건수는 20만1000건으로, 전주보다 1만건 줄었다. 이는 예상치 21만8000건을 하회하는 결과이자, 지난해 2월 이후 최저치이다.
최근 4주동안 평균한 신규 신청건수는 21만3000건으로 전주보다 1만250건 줄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한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86만7000건으로 전주보다 3만3000건 늘었다.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 4주 평균은 186만5500건으로 전주보다 3000건 감소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