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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美대선 본투표 개표 초반, 인디애나서 트럼프 57% vs 해리스 42%...켄터키 65% vs 34%

  • 입력 2024-11-06 09:49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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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美대선 본투표 개표 초반, 인디애나서 트럼프 57% vs 해리스 42%...켄터키 65% vs 34%이미지 확대보기
[뉴스콤 김경목 기자] 5일 미국 대선 본투표 개표 초반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3명, 민주당 대선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3명을 확보하고 있다.

미국의 전체 선거인단 수가 538명이기에 270명을 확보하면 대통령에 당선된다. 양당이 269명으로 동률일 경우 하원이 최종 당선자를 결정한다.

인디애나주에서 트럼프 57%, 해리스는 42%를 기록 중이다. 켄터키주에서도 트럼프 65%, 해리스는 34%로 트럼프가 앞서고 있다.

조지아주 개표에서도 트럼프가 해리스에 2.5%P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는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승리가 예상된다.

CNN은 "해리스는 버몬트주, 트럼프는 켄터키·인디애나주 승리가 전망된다"고 했다.

CNN은 대선 호감도 출구조사에서 해리스 46%, 트럼프 4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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