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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이코노미스트 "해리스 당선 확률 56% vs 트럼프 43%"

  • 입력 2024-11-06 07:58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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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이코노미스트 "해리스 당선 확률 56% vs 트럼프 43%"이미지 확대보기
[뉴스콤 김경목 기자] 대선 당일인 5일 이코노미스트 최종 예측에 따르면, 민주당 대선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승리 확률은 56%,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 확률은 43%였다.

해리스 당선 확률은 전날 50%에서 56%로 6%p 오른 반면, 트럼프 당선 확률은 49%에서 43%로 6%p 낮아졌다.

이코노미스트는 선거일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들의 모델이 최신 데이터에 급격하게 반응했다고 했다.

아틀라스인텔은 트럼프보다 해리스에 우호적인 13개의 여론조사를 발표했다. 미시간, 펜실베니아, 위스콘신에서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서 평균적으로 해리스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트머스 대학의 교수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도 뉴햄프셔주에서 해리스가 트럼프에 28%p 앞섰다.

한편 같은날 발표된 더힐의 미국 대통령 당선 가능성 모델에 따르면,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 확률이 54%, 민주당 대선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승리 확률은 46%였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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