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7 (금)

(속보) 연준 콜린스 "리스크들 감안하면 50bp 인하는 신중한 결정이었다"

  • 입력 2024-10-10 08:09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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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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