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긴장 속 美고용대기’ 亞주식 상승, 코스피 0.5%↑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4일 오후 대부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의 이란 보복 가능성으로 중동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오늘밤 나올 미국 월간 고용보고서가 주목을 받는 모습이다.
■ 美 3대 주가선물 0.2% 이하 동반 강보합…달러 0.1% 약세
우리 시각 오후 1시 26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5% 오른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3% 상승, 호주 ASX200지수는 0.6% 하락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1.75% 강세로 오전장을 마쳤다. 중국 주식시장은 7일까지 ‘국경절’ 연휴로 휴장한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2% 이하 동반 강보합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약보합 수준인 배럴당 73.70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9% 내린 101.88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15% 오른 7.061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0.55원 높아진 1333.5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0.33% 낮아진 6만1153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