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11 (일)

‘佛극우 압승 아냐’ 亞증시 혼조, 코스피 0.1%↑

  • 입력 2024-07-01 11:26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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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1일 오전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 거래일 뉴욕주식시장이 차익실현 매물과 대선 불확실성으로 하락한 가운데, 주말 치러진 프랑스 총선 1차 투표에서 극우 정당이 압승을 피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투자자들은 주 후반 나올 미국 월간 고용보고서 등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美 3대 주가선물 0.3% 이하 동반 상승…달러 0.2% 약세

우리 시각 오전 11시 24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1% 오른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3% 상승하고 있다. 반면 호주 ASX200지수는 0.4%,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 각각 약세다.

홍콩 증시는 ‘홍콩 특별자치구 설립일’을 맞아 휴장한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3% 이하 동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4% 오른 배럴당 81.88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2% 내린 105.62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보합 수준인 7.2995위안에 거래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2.30원 높아진 1379.00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4.4% 상승한 6만3475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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