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일본 5월 핵심 CPI 전년비 2.5% 올라 예상(+2.6%) 하회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일본 5월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2.5% 상승했다. 33개월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시장 예상인 +2.6% 상승을 밑돈 가운데 4월(+2.2%)보다 상승폭을 0.3%p 확대했다. 전월비로는 0.5% 상승했다.
21일 일본 총무성에 따르면, 5월 종합 CPI는 전년비로 2.8% 상승, 전월비로 0.5% 상승했다.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근원 CPI는 전년비 2.1% 상승, 전월비로는 0.1% 상승했다.
지난 5월 항목별 물가를 보면 사과는 31.3%, 양배추는 72.8% 상승했다. 전기 요금은 14.7% 늘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