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일본 4월 수출 전년비 8.3% 늘며 예상(+11.1%) 하회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일본의 4월 수출이 예상을 밑돌았다.
22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4월 수출 규모는 8조 9807억엔으로 전년 동월보다 8.3% 늘었다. 예상인 +11.1%를 하회했다.
수입 규모는 9조 4433억엔으로 전년 동월보다 8.3% 늘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 적자액은 4625억엔으로 전년 동월보다 7.6% 증가했다.
수출은 자동차가 17.8%, 반도체 등 제조장치가 28.2% 늘었다.
수입은 원유가 13.1%, 항공기류가 293.7% 증가했다. 한편 석탄은 수입 규모가 22.5% 감소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