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미 주간 신규실업 전주와 동일한 20만8000건, 예상 하회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미국 주간 신규실업이 2월 중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2일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실업수당 신규청구건수는 전주와 동일한 20만8000건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 중순 이후 최저치로, 예상치(21만2000건)도 하회하는 수준이다.
최근 4주동안 평균한 신규 신청건수는 21만건으로 전주보다 3500건 줄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한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77만4000건으로 전주보다 7000건 줄었다.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 4주 평균은 178만8750건으로 전주보다 3750건 감소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