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31 (화)

(속보) 파월 "인플레가 더 끈질길 경우 연준 더 늦게 움직일 수도"

  • 입력 2024-02-05 09:26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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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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