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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격적 부양 없다면 中 올해 성장률 4.5%로 둔화 - 블룸버그 설문

  • 입력 2024-01-16 10:00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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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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