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14 (수)

‘뉴욕발 훈풍’ 亞증시 상승, 코스피 0.6%↑

  • 입력 2023-12-28 10:52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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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8일 오전 대부분 오르고 있다. 지난밤 내년 금리인하 기대 속에 미국 국채 수익률이 급락한 가운데, 뉴욕주식시장이 산타 랠리를 지속한 흐름이 고스란히 이어졌다.

■美 3대 주가선물 0.1%대 동반 상승…달러 0.2% 약세

우리 시각 오전 10시 44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6% 오른 수준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0.4% 상승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4%, 홍콩 항셍지수는 1.1% 각각 강세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만 0.5% 내림세다. 전일 급등 후 숨을 고르는 모습이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1%대 동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2% 높아진 배럴당 74.27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17% 내린 100.82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27% 하락한 7.1333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5.30원 내린 1288.90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2.8% 높아진 4만3637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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