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태민 기자] * BTS, 팬덤과의 소통에서 2024년 활동 암시. 솔로 음반 발매 3회 예상
* 2024년 음반 부문 실적은 우려와 달리 BTS 군백기 영향이 미미할 전망
* 4Q23 영업이익 929억원(QoQ +28%, YoY +83%)으로 호실적 기록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0,000원 유지,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산출. 1) 매니지먼트 사업 가치: 2024년 EPS 8,389원에 Target PER 34.5배 적용. 약 12조원으로 추정. 2) 위버스 신규 서비스 가치 약 1.7조원 가정
■ 2024년 BTS 솔로 앨범 발매 3회 예상
BTS 입대 전, 팬들과의 소통에서 군백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준비해 놓은 계획들에 대해 언급. 음반을 발매할 멤버를 특정하기는 어려우나, 최근 입대한 멤버 4인 중 솔로 음반 2회 발매 및, 6월 제대 예정인 진의 솔로 음반 발매 1회를 예상. 2024년 음반 부문 실적은 우려와 달리 BTS 군백기 영향이 미미할 전망
■ 4Q23 영업이익 929억원(QoQ +28%, YoY +83%) 전망
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7,172억원(QoQ +33%, YoY +34%), 929억원(QoQ +28%, YoY +83%) 전망.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1) 4분기 음반/음원 예상보다 좋은 성적 기록, 2) 바이팬스, POD 서비스 호조, 3) BTS 다큐멘터리 8회분 4분기 실적 반영에 기인
[음반/음원] 3,426억원(QoQ +30%, YoY +133%)으로 음반/음원 모두 기존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4분기 컴백한 TXT, 엔하이픈, 세븐틴, 정국 모두 앨범 판매량 성장을 지속. 4분기 발매한 음반의 음원뿐만 아니라 뉴진스의 'GOD'과 르세라핌의 'Perfect Night'이 해외 음원 차트 상위권을 지속
[공연] 세븐틴 일본 공연 모객수 51.5만명 기록. 4분기 최대 모객수는 약 69.7만명으로 예상. 이에 따른 공연 매출은 1,114억원(QoQ +28%, YoY +72%) 기록할 것으로 전망.
[MD] MD 부문은 1,365억원(QoQ +59%, YoY +21%) 예상. 콘서트 관련 MD판매 호조와 더불어 12월 시작된 뉴진스의 해외 팝업스토어 및 4분기 위버스 POD 및 바이팬스 서비스를 반영.
[콘텐츠] 12월 BTS 관련 다큐멘터리 8회분이 4분기 실적에 모두 반영되며 전분기 대비 34% 상승한 654억원 예상
(임수진 대신증권 연구원)

자료: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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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