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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둘기파' 굴스비 "올해 많은 진전 이뤘지만, 인플레 싸움서 승리 선언 아직 일러"

  • 입력 2023-12-18 07:50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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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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