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훈풍 속 엔비디아 기대’ 亞주식 상승, 코스피 0.9%↑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1일 오후 모두 오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기술주 강세로 상승한 영향이 고스란히 이어졌다. 투자자들은 오늘밤 나올 엔비디아 분기 실적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 美 3대 주가선물 동반 강보합…달러지수 0.3% 하락
우리 시각 오후 1시 41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9% 오른 수준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0.3% 상승하고 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강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46%, 홍콩 항셍지수는 1.0% 각각 강세로 오전을 마쳤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동반 강보합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2.25% 오른 배럴당 77.60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28% 내린 103.19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44% 하락한 7.1324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5.30원 내린 1286.30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0.66% 상승한 3만7452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