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인민은행 유동성 3950억위안 순공급...이번주 1조 6190억위안 순공급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중국 인민은행이 25일 공개시장 운영으로 유동성 395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7일물 RP 매입 방식으로 5000억위안 유동성을 공급했다. 7일물 RP 낙찰금리는 1.80%로 이전과 동일했다.
이날 7일 RP 만기물량이 1050억위안이기 때문에 이날 공개시장 운영을 통해서 유동성 395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이번주 들어 유동성 1조 6190억위안을 순공급하고 있다.
지난 23일 7020억위안, 24일 5220억위안, 25일 3950억위안을 각각 순공급했다.
지난주에는 유동성 527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지난 16일 1050억위안을 순공급한 이후 17일에는 4960억위안을 순회수했다. 18일 30억위안, 19일 1820억위안, 20일 7330억위안을 각각 순공급했다.
인민은행은 16일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를 2.5%로 동결했다. 20일에는 사실상 기준금리인 1년물 대출우대금리(LPR)를 3.45%로 동결했다. 주택담보대출 기준이 되는 5년물 LPR도 4.20%로 동결했다.
지지난주에는 유동성 1조 1760억위안을 순회수했다.
지난 9일 2990억위안, 10일 3110억위안, 11일 3150억위안, 12일 3460억위안 유동성을 각각 순회수했다. 13일에는 95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