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4-07 (화)

(상보) 미 9월 신규주택 착공 3년여 최저서 반등...전월비 7% 증가

  • 입력 2023-10-19 07:09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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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미 9월 신규주택 착공 3년여 최저서 반등...전월비 7% 증가이미지 확대보기
[뉴스콤 김경목 기자] 미국 9월 신규주택 착공건수가 지난 8월 3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반등했다.

18일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9월 신규주택 착공건수는 전월(126.9만채) 대비 7.0% 늘어난 135.8만채로 집계됐다. 다만 이는 예상치 137만채를 밑도는 수치이고, 지난해 9월(146.3만채)보다는 7.2% 줄어든 것이다.

1인가구 주택 착공건수는 96.3만채로 전월(93.3만채) 대비 3.2% 증가했다.

지난달 건축 허가를 받은 주택은 147.3만채로 전월(154.1만채)보다 4.4% 감소했다. 전년(158.8만채) 대비로는 7.2% 감소했다.

1인가구 주택 허가건수는 96.5만채로 전월(94.8만채)보다 1.8% 늘었다.

9월 주택 준공건수는 145.3만채로 전월(136.3만채) 대비 6.6% 증가했다. 전년(143.8만채)보다는 1.0% 늘었다.

1인가구 주택 준공건수는 99.8만채로 전월(94.8만채) 대비 5.3% 증가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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