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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美기술주 부진 vs 中 소비 지원' 亞주식 혼조세...코스피 0.2%↑

  • 입력 2023-07-21 13:46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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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美기술주 부진 vs 中 소비 지원' 亞주식 혼조세...코스피 0.2%↑이미지 확대보기
[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1일 오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테슬라, 넷플릭스를 중심으로 미국 기술주가 부진했던 여파로 아시아 주가지수도 다소 부진한 양상이다.

다만 중국이 소비 지원 정책을 발표해 중화권 지수를 중심으로 하단이 지지를 받고 있다.

다음주 FOMC를 앞둔 관망 심리로 지수는 등락폭을 넓히지는 않고 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강보합에 머물고 있다.

■ 美 3대 주가선물 0.1% 이하 동반 상승…달러지수 0.1% 약세

우리 시각 오후 1시 41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2%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호주 ASX200지수는 0.2% 하락,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0.4% 하락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04% 상승, 홍콩 항셍지수는 0.72% 상승으로 오전장을 마쳤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1% 이하 동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83% 높아진 배럴당 76.28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6% 내린 100.75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2% 하락한 7.1727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45원 높아진 1281.3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0.3%하락한 2만9883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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