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중국 리창 총리, 주요 테크기업 경영진 만나 추가 지원 약속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리창 중국 총리가 주요 테크기업 경영진을 만나 추가 지원을 약속했다고 블룸버그가 12일 보도했다.
알리바바그룹, 바이트댄스 등 주요 기업들 경영진이 이날 리창 총리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음식배달 플랫폼 업체인 메이투안과 소셜미디어 플랫폼 업체인 샤오홍슈테크 경영진도 입장을 밝혔다. 한편 JD닷컴과 핀둬둬 등 온라인 상거래 업체들은 문서로 된 입장문을 전했다.
리창 총리는 지방정부가 테크기업들에 더욱 많은 지원을 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테크기업들은 혁신을 통해서 실물경제를 지원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플랫폼 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이끌기 위해서 공정한 환경을 조성하고, 준수비용을 낮출 것이라고 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