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17 (토)

(속보) 미 매카시, 장 마감 후 "양측, 늦지 않게 부채한도 합의 도달할 것"

  • 입력 2023-05-25 07:02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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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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