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17 (토)

(속보) 미 매카시 "여야, 부채한도 상향 아직 합의 못했다"

  • 입력 2023-05-24 07:30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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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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