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미 주간 신규실업 전주보다 1만6천명 줄며 예상치 하회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미국 지난주 신규 실업이 예상치를 하회했다.
미국 노동부 27일 발표에 따르면, 미국 지난주(4월 22일 종료) 실업수당 신규 신청건수는 전주보다 1만6000명 줄어든 23만명을 기록했다. 예상치인 24만9000명을 하회하는 수준이다.
최근 4주동안 평균한 신규 신청건수는 23만6000명으로 전주보다 4000명 감소했다.
한편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4월 15일 종료)는 185만8000명으로 전주보다 3000명 줄었다.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 4주 평균은 183만6500명으로 전주보다 1만250명 증가했다. 지난 2021년 12월 18일(183만8000명)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