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미 주간 신규실업, 전주보다 1만1천명 늘며 예상치 상회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미국 지난주 신규 실업이 예상치를 상회했다.
미국 노동부 13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4월 8일 종료) 주간 실업수당 신규청구건수는 23만9000명으로, 전주보다 1만1000명 늘었다. 시장 예상치는 23만2000명 수준이었다.
최근 4주동안 평균한 신규신청건수는 24만명으로 전주보다 2250명 증가했다.
한편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4월 1일 종료)는 181만명으로 전주보다 1만3000명 줄었다.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 4주 평균은 181만3500명으로 전주보다 9500명 증가했다. 지난 2021년 11월 13일 기록했던 200만7000명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섰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