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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美CPI 둔화 기대’ 亞주식 상승, 코스피 0.4%↑

  • 입력 2023-01-11 13:46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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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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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11일 오후 대부분 오르고 있다.

주중 공개될 지난달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 기대가 뉴욕주식시장을 거쳐 아시아 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美주가선물 보합 혼조…달러지수 강보합

우리 시각 오후 1시 33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4% 높아진 수준이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500억원 가량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1.0%, 호주 ASX200지수도 1.0% 각각 오르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20%, 홍콩 항셍지수는 1.02% 각각 강세로 오전을 마쳤다. 대만 가권지수는 0.3% 하락을 보이고 있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92% 내린 배럴당 74.43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1% 높아진 103.29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2% 하락한 6.7824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0.4원 오른 1,245.1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1.2% 높아진 1만 7409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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