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2일 오전 일제히 오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동반 상승한 영향이 고스란히 이어졌다. 페덱스 등 기업실적 호조와 소비심리지수 호재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덕분이다.
■美주가선물 0.3% 내외 동반 상승…달러 0.1% 약세
우리 시각 오전 10시 30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8% 높아진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2%, 호주 ASX200지수는 0.6% 각각 오르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4%, 홍콩 항셍지수는 2% 각각 강세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3% 내외로 동반 상승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3% 오른 배럴당 78.53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1% 내린 104.01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11% 하락한 6.9786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8.60원 내린 1,277.10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0.1% 낮아진 1만 6839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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