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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BOJ發 쇼크 이후 소강’ 亞주식 혼조세, 코스피 0.15%↓

  • 입력 2022-12-21 14:06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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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니케이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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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1일 오후 혼조세다.

오전 장에선 일본은행 정책변화로 금융시장이 요동친 지 하루 만에 안정을 되찾으며 지수 대부분이 상승했다.

지난밤 뉴욕증시도 최근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로 반등한 바 있다. 다만 BOJ발 쇼크 여진이 지속될 지에 시장은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美주가선물 0.3% 이하 동반 상승…달러지수 0.2% 상승

우리 시각 오후 1시 58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15% 낮아진 수준이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100억원 가량 순매도 중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1.3% 오르고 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65% 내리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0% 하락, 홍콩 항셍지수는 0.09% 상승해 혼조세로 오전장을 마쳤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3% 이하로 동반 상승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03% 내린 배럴당 76.21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21% 오른 104.12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22% 상승한 6.9755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4.1원 내린 1,285.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0.1% 높아진 1만 6824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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