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중국 인민은행이 14일 유동성 3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이날 7일물 RP 매입을 통해 유동성 50억위안을 공급했다. 낙찰금리는 2.00%였다.
다만 만기 도래 물량이 7일물 RP가 20억위안이기 때문에 RP 매입을 통해 시중에서 순공급된 유동성은 30억위안이었다.
인민은행은 지난주 유동성 800억위안을 순회수했다.
지난 7일 680억위안, 8일 130억위안, 9일 100억위안을 순회수한 이후 10일,11일 각각 20억위안, 9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지지난주에는 7370억위안 유동성을 순회수했다. 최근 풀었던 단기 유동성이 만기를 맞으면서 순공급에서 순회수로 전환한 바 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