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래리 서머스 미국 전 재무장관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서 연준이 더 공격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는 이날 CNN '파리드 자카리아 GPS'에 출연해 "미 연준이 강력한 행동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노력 중에는 있지만, 미국 경기가 연착륙이 될 수 있을 지에 대해선 의구심을 드러냈다.
서머스는 "지금과 유사했던 예전 상황을 보면 경기침체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인플레이션이 매우 높고 고용이 부진한 상황이 나오면 으레 침체가 뒤따랐다"고 설명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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