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상보)中인민은행 유동성 100억 위안 순공급

  • 입력 2022-03-22 10:28
  • 김경목 기자
댓글
0
[뉴스콤 김경목 기자] 중국인민은행이 22일 유동성 10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7일물 RP 매입 방식으로 200억위안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했다. 낙찰 금리는 2.10%로 이전과 동일했다.

다만 RP 100억위안 물량이 만기를 맞아서 실제 시장에 풀린 유동성은 100억위안이었다.

인민은행은 지난주 총 1,900억위안 유동성을 순공급했다.

15일 1,000억위안, 17일 700억위안, 18일 200억위안을 각각 순공급했다. 14일과 16일은 공급과 만기 도래 물량이 일치해 풀린 유동성이 없었다.

■ 21일 200억위안 순공급..LPR 금리 유지

이번주 첫번째 영업일인 21일에는 유동성 20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지난주 18일 200억위안을 순공급한 이후 2영업일 연속으로 비슷한 수준의 유동성을 순공급했다.

7일물 RP 매입 방식으로 300억위안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했다. 낙찰 금리는 2.10%로 이전과 동일했다. 다만 RP 100억위안 물량이 만기를 맞아서 실제 시장에 풀린 유동성은 200억위안이었다.

같은 날 기준금리인 1년물 대출우대금리(LPR)를 3.7%로 동결했다. 5년물 LPR도 기존 4.6%를 유지했다.

지난 15일에도 인민은행은 1년물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를 2.85%로 유지한 바 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