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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 2026-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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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환율, 뉴프레임워크는 문제는 인식하지만 관점 달라. 뉴 프레임은 시간 걸릴 수 있고 하루, 이틀 사이에 될 일은 어니다. 뉴프레임워크 도입 전 할 일은 해야"
2025-12-17
이창용 "올해 초 아주 예외적으로 추경할 필요성 얘기할 때는 성장, 물가 등 보고 얘기했던 것. (확장재정 필요성) 1.8% 성장 달성 여부 확인해야 하고 지금 말하는 것 부적절"
2025-12-17
확장재정 지속에 대한 입장은? 이창용 "금리정책 시 재정정책을 직접 변수로 보지 않아. 재정 자체의 중장기적 건전성은 조언할 수 있지만 통화정책 직접 요인은 아니다"
2025-12-17
환율 내려가면 내년 1%대 물가 상승이 가능한가? 김웅 한은 이사 "근원물가 2% 안정적으로 보고 있다. 나머지 농산물 등은 예측 불가능한 부분도 있고"
2025-12-17
이창용 "국민연금 헤지 박스 때문에 레벨 고칠 필요성. 이런 측면들 제외하면 환율은 변동성 보는 것"
2025-12-17
이창용 "국민연금 헤지 룰, 시점 등이 투자자들에게 알려져 있다. 헤지 나오는 레벨 등이 알려져 있다보니 기대감 형성돼 움직이는 측면 때문에 불투명하게 할 필요성"
2025-12-17
이창용 "물가 대응 때문에 (환율) 레벨을 본다는 것은 아니다. 지금 레벨이 우리 내부 문제일 수 있어서 점검 얘기한 건 국민연금 해외투자 룰이 투명하다보니 바깥에 알려져 있다"
2025-12-17
이창용 "한은 총재로 말하건데, 외환시장에 위협 주는 수준으로 돈을 (미국에) 주는 것은 아니다. 한은 책무로서 그런 일 없도록 할 것. 외환보유액은 우리가 잘 관리할 것"
2025-12-17
이창용 "환율, 한미 성장과 금리 차 등 요인이 크고 다 이유 있다. 고치기 위해선 시간도 걸린다. 수급 요인 얘기했다고 특정 부분 탓한 것 아니라는 점 이해해 달라"
2025-12-17
이창용 "미국 투자 200억불 투자 환율 영향 준다는 견해 많은데, 200억불은 상한이다. 외환시장 영향 없을 때 그렇게 하도록 돼 있다"
2025-12-17
이창용 "연말 수급 때문에 환율 변동성 큰 측면 있고. 수급 통해 대응할 수 있는 부분 있다. 어제 발표했지만 국민연금 거시 영향 고려해 정책 조율해 주기로 한 것 매우 감사"
2025-12-17
이창용 "환율, 정부 수급 대책 작동하면 수급 면에서 개선 요인"
2025-12-17
이창용 "지금 환율, 1400원 초반에서 시작해서 미국 안정에도 불구하고 한국 절하는 내부적인 요인 크다. 변동성 뿐만 아니라 레벨에서도 조율 통해 할 수 있는 부분 있다고 생각"
2025-12-17
이창용 "한국, 현재는 순채권국가. 환율 절하시 이익 보는 부분도 많다. 그런 면에서 위기 동의하지 않지만 다른 면에선 위기라 할 수 있다. 물가 영향 등"
2025-12-17
내년 환율 1470원대 유지이면 물가 2.5%까지 간다는 것인가? 한은 조사국장 "0.2%P 올라간다. 기준점은 2.1%(내년전망)이니 2.3% 정도"
2025-12-17
김영주 부장 "물가 전망시 환율 현재보다 낮게 전제. 즉 고환율 장기화시 지금 예상보다 물가 높아질 수도 있어"
2025-12-17
김영주 부장 "소비자물가, 높아진 환율은 상방요인이나 국제 유가는 하락 가능성은 하방요인. 근원물가 안정과 유가 약세로 2.1% 정도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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