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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 2026-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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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유동성 많이 늘어났다고 하는데. 가장 많이 신경 쓴 게 가계부채 줄이는 노력. M2 증가율이나 M2 수준은 늘어난 수준서 스탑. 제 임기 중 M2 안 늘었다"
2026-01-15
이창용 "작년 시장 한쪽으로 너무 쏠렸을 때는 경고 줄 필요. 경고 이후 금리 올랐고 11월 통방 때 인하 기조 말 뺐고. 지금은 과도하게 금리인하 될 것이란 기대 사려져. 원하는 대로 돼 정상화된 면 있다"
2026-01-15
이창용 "통화정책은 채권투자자 만을 위한 것 아니다. 죄송한 면 있다"
2026-01-15
이창용 "작년 11월 금통위 있기 2주전엔 커렉션 줄 필요성 등으로 전환의 필요성 얘기했다. 인상을 얘기한 건 아니었지만 인하 계속될 것 아니라는 시그널 주고 싶었다. 쏠림 때문에 그랬고 욕 많이 먹었다"
2026-01-15
이창용 "장기적으론 반도체 수요 어떻게 바뀔지, 새로운 경쟁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2026-01-15
이창용 "반도체, 조선, 방산 등이 성장을 올리지만 철강, 화학 등은 어려워 음양이 나눠져 있다. 장기적으로 잠재성장률 얼마나 올릴지는 반도체사이클 등 감안해야"
2026-01-15
이창용 "외환당국이 단기 수급요인에만 신경쓰고 장기 근본요인 놓치고 한다고 기사도 쓰고 하는데, 중앙은행 총재로서 원인 잘 안다. 중앙은행 총재가 단기대책을 얘기해야 할 때도 있어"
2026-01-15
이창용 "우리나라 펀더멘털 올리면 해외 나갔던 투자자들 돌아오고. 우리 주식시장 개선하면 해외 투자 돌아오는 하는 건 부인할 수 없어"
2026-01-15
이창용 "우리가 외환시장 어려울 때 한국은행이 먼저 나가서 못 나가게 할 수 있다. MOU 따라 반드시 하는 것 아니다. 잘못된 뉴스로 환율 상승 증폭되지 말았으면 해"
2026-01-15
이창용 "한미 협상문구엔 MOU에 외환시장 불안시 투자액수 조정하게 돼 있다. 그 책임은 한국은행도 진다. 외환시장 불안하면 200억불 못 나가"
2026-01-15
이창용 "베센트 장관 말, 펀더멘털 대비 원화 저평가는 누구라도 동의. 펀더멘털로 설명할 수 없는 수준이란 것 학자라면 누가라도 안다. 우리 현상 얘기한 것이며 안 놀라"
2026-01-15
이창용 "국민연금 협조도 용이하고 한데. (외환) 수급 요인에 많은 도입. 대기업도 달러 가져와 많은 도움. 다만 해외 증권투자 자금 큰 속도"
2026-01-15
환율 안정화 정책 효과 없는 것 아닌가? 이창용 "리뷰 한다. 만감 교차한다고 해야 하나. 연말 수급 안정책 효과 없었다고 단정 안해. 우리 약점 확인하는 기회"
2026-01-15
이창용 "12월 환율 1480원대 갔을 때 개입. 우리만 홀로 원화 절하돼 펀더멘털과 너무나 괴리. 한국경제, 원화 비관론 팽배해 기대 쏠려서 개입"
2026-01-15
이창용 "지금 다시 1470원 올라간 것 분해하면 3/4은 달러, 엔화, 베네수엘라 영향...1/4은 우리만의 요인"
2026-01-15
이창용 "성장률 전망 1.8%로 더 올랐다. 미국은 금리 내릴 가능성 더 크다. 펀더멘털 최근 개선됐지만 환율 올랐다. 펀더멘털 기조적 요인도 있지만 그외 수급 요인 상당부분 작용"
2026-01-15
이창용 "반도체, 1.8% 성장 예상할 때 관세 15% 정도는 예상하고 했다. 오늘 발표된 미국 반도체 관세 영향 등은 논의할 필요"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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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이하 현지시간 2일~6일) 뉴욕주식시장이 아마존·알파벳 등 빅테크기업 실적과 미국 1월 고용보고서를 주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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