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전체서비스
전체기사
주식
채권
외환
국제경제
국내경제
부동산
원자재
가상자산
칼럼
닫기
검색
Updated : 2026-03-17 (화)
회원가입
로그인
메뉴
검색
페이스북
네이버
유튜브
채권
환율 따른 금리인상은? 이창용 "금리만 올리면 환율 문제 해결되느냐. 잘 수긍 안가"
2026-01-15
이창용 "외환시장은 대차시장과 현물시장 있다. 우리는 경상흑자도 많고. 달러 가진 사람 빌려만 주고 싶어한다. 대차시장 스왑스프레드 등 보면 역대급으로 달러값 싸다.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 팔려고 하지 않아"
2026-01-15
이창용 "환율 관련 위기라는 표현 잘 정의해야 한다. 환율 올랐지만 지금 우리 달라 찾기 쉽다. 풍부하다. 문제는 달러 더 오를 것으로 봐서 팔지 않고 빌려주고 싶어해"
2026-01-15
이창용 "현재는 우리가 대외자산 더 많다. 다만 환율 오르면 물가 오르고. 수입하는 사람들 어려워지고 서민들도 어려우지고 그런 면에서 어려움. 금융위기란 말은 쓰지 않고..."
2026-01-15
환율 1500은 금융위기인가? 이창용 "우리가 지금 대외 채권국. 해외투자 많이 한 사람 이익. 환율 올라가면 서민, 내수기업 어려움. 그래도 과거 금융위기는 아니다"
2026-01-15
이창용 "유동성 늘어난 것처럼 무조건 쓰니까 사실처럼 여겨져 오해. 기자회견 끝나고 박종우 부총재보가 설명할 것"
2026-01-15
이창용 "저 때문에 M2 늘었다는 주장은 오해. 한은이 돈 풀어 환율 올랐다는 얘기 당황. 사실 아니다. 최근 가장 가슴 아프고 화도 나기도 하는 게 사실 확인도 하지 않는 것"
2026-01-15
이창용 "유동성 많이 늘어났다고 하는데. 가장 많이 신경 쓴 게 가계부채 줄이는 노력. M2 증가율이나 M2 수준은 늘어난 수준서 스탑. 제 임기 중 M2 안 늘었다"
2026-01-15
이창용 "작년 시장 한쪽으로 너무 쏠렸을 때는 경고 줄 필요. 경고 이후 금리 올랐고 11월 통방 때 인하 기조 말 뺐고. 지금은 과도하게 금리인하 될 것이란 기대 사려져. 원하는 대로 돼 정상화된 면 있다"
2026-01-15
이창용 "통화정책은 채권투자자 만을 위한 것 아니다. 죄송한 면 있다"
2026-01-15
이창용 "작년 11월 금통위 있기 2주전엔 커렉션 줄 필요성 등으로 전환의 필요성 얘기했다. 인상을 얘기한 건 아니었지만 인하 계속될 것 아니라는 시그널 주고 싶었다. 쏠림 때문에 그랬고 욕 많이 먹었다"
2026-01-15
이창용 "장기적으론 반도체 수요 어떻게 바뀔지, 새로운 경쟁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2026-01-15
이창용 "반도체, 조선, 방산 등이 성장을 올리지만 철강, 화학 등은 어려워 음양이 나눠져 있다. 장기적으로 잠재성장률 얼마나 올릴지는 반도체사이클 등 감안해야"
2026-01-15
이창용 "외환당국이 단기 수급요인에만 신경쓰고 장기 근본요인 놓치고 한다고 기사도 쓰고 하는데, 중앙은행 총재로서 원인 잘 안다. 중앙은행 총재가 단기대책을 얘기해야 할 때도 있어"
2026-01-15
이창용 "우리나라 펀더멘털 올리면 해외 나갔던 투자자들 돌아오고. 우리 주식시장 개선하면 해외 투자 돌아오는 하는 건 부인할 수 없어"
2026-01-15
이창용 "우리가 외환시장 어려울 때 한국은행이 먼저 나가서 못 나가게 할 수 있다. MOU 따라 반드시 하는 것 아니다. 잘못된 뉴스로 환율 상승 증폭되지 말았으면 해"
2026-01-15
이창용 "한미 협상문구엔 MOU에 외환시장 불안시 투자액수 조정하게 돼 있다. 그 책임은 한국은행도 진다. 외환시장 불안하면 200억불 못 나가"
2026-01-15
이전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다음
장태민 칼럼
(장태민 칼럼) 전쟁 이용한 트럼프의 해상보험 장악 시도...그리고 영국 손봐주기
(장태민 칼럼) 미-이란 전쟁과 벚꽃 추경 가능성
(장태민 칼럼) 17년만에 1,500원 넘어본 환율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적자국채 없는 추경 속도전...'정부·여당 추경 예찬' VS '걱정스러운 조기 추경'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대미투자특별법 통과로 통상 불확실성 완화...정부·여당 '한-미 윈윈 프로젝트' 자신감 vs 수익성 관련 불안한 시각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추경 편성 '속도전' 선언하고 가격통제 나선 대통령...동시에 나오는 기대감과 우려
김형호의 채권산책
[김형호의 채권산책] CJ CGV32CB(신종)(2)
CJ CGV32CB(신종)의 콜옵션행사가 가시화되고 있다. 발행사는 제44회(신종)와 제45회(신종)를 각각 3,000억원 발행해서...
[김형호의 채권산책] 불장(Bull Market)에는 주식관련사채
주식시장이 활황이고 변동성도 크다. 반도체, 방산, 조선 등의 호황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제도적 뒷받침이 큰 역할...
[김형호의 채권산책] 달라진 경제전망
우리경제는 어디로 가고 있나?채권투자자가 수시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야 할 화두이다.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변수...
장안나의 월가전망대
[장안나의 월가전망대] CPI 대기 속 유가향방 촉각
이번 주(이하 현지시간 9일~13일) 뉴욕주식시장이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향방을 주시하면서 미국 주요 물가지수들 ...
[장안나의 월가전망대] 빅테크 실적·고용보고서 주목
이번 주(이하 현지시간 2일~6일) 뉴욕주식시장이 아마존·알파벳 등 빅테크기업 실적과 미국 1월 고용보고서를 주시하...
[장안나의 월가전망대] 19일 휴장 속 인텔·넷플릭스·PCE 주목
이번 주(이하 현지시간 19일~23일) 뉴욕주식시장이 인텔·넷플릭스 실적과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에 주목할 전망이다...
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
[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 고유가·사모대출 균열 신호…글로벌 금융시장 ‘그림자 금융’ 리스크 부각
[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 호르무즈 봉쇄에 국제유가 90달러 돌파…“150달러 갈 수도”
[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 서비스가 美 경기 견인…예상 웃돈 ISM, 정책 변수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