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전체서비스
전체기사
주식
채권
외환
국제경제
국내경제
부동산
원자재
가상자산
칼럼
닫기
검색
Updated : 2026-03-17 (화)
회원가입
로그인
메뉴
검색
페이스북
네이버
유튜브
채권
(종합) 이창용 "금융안정 유의해 금리동결...다만 환율 보고 금리정책 안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기자간담회에서 금융안정에 유의해 금리를 동결했지만 환율만 보고 금리정책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금리 동결과 관련해 물가상승률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장은 개선...
2026-01-15
[전문] 이창용 한은 총재 기자회견 모두발언
기자간담회 모두발언(2026.1.15.) □오늘 금융통화위원회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먼저 국내외 경제 여건을 설명드린 후 기준금리 결정 배경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
2026-01-15
[자료] RP12일(2.5%), 36.81조 응찰해 35조 낙찰 - 한은
금일 환매조건부증권매입(한국은행 기준) 실시결과 2026.1.15(목) RP매입 실시 결과- 12일물(2026-004-012) 경쟁입찰ㅇ 매입예정액 : 35.00조원ㅇ 응찰액 : 36.81조원ㅇ 낙찰액 : 35.00조원ㅇ 평균낙찰금리 : 2.50%
2026-01-15
이창용 "해외기관들 환율 1400원 초반으로 내려간다고 하는데, 우리만 반대로 기대. 한국은행이 돈 풀어 환율 이렇다는 건 사실 아니다. 이런 얘기하는 사람 언론이 그대로 써주지 말 것 당부"
2026-01-15
박종우 "최근 M2가 환율 상승의 원인라는 주장은 근거 없어. 한은이 유동성 풀어서 환율 올랐다는 주장 틀려. 하지만 이런 주장들은 (환율상승) 기대감에 영향 줘"
2026-01-15
박종우 "M2의 GDP 대비 비율은 금융시장이 은행 중심이냐, 자본시장 중심이냐에 따라 차이. 한국, 일본처럼 은행 중심인 곳은 이 비율 높게 나타나"
2026-01-15
박종우 부총재보 "최근 M2 증가율 떨어졌는데 환율 올라. 최근엔 연관성 거의 없어. 한미 M2 증가율 차이가 환율 상승요인이라는 주장은 구매력 평가설에 근거하지만 설득력 없어"
2026-01-15
박종우 한은 부총재보 "M2 개편 3년전부터 추진해 온 것. 오해 없었으면 한다. 최근 환율 상승요인으로 M2 얘기하는 것 당황스러워"
2026-01-15
이창용 "한국은 하청 구조 발달. 서플라이 체인 대기업과 떨어져 나갈 수 없다. 잘 나가는 수출 기업 하청기업과 구조조정 해야 하는 석화, 철강 하청기업들 달라. 우리 K자는 다른 나라와 달라"
2026-01-15
이창용 "비대칭적 통화정책 영향 완화시키는 방향 노력. 통화정책으로 K자 양극화 직접 해결할 수 없고 구조조정, 재정정책으로 해야"
2026-01-15
이창용 "통화정책을 했을 때 크게 영향 받는 곳, 덜 영향 받는 곳 중화시키는 방향으로 정책해야"
2026-01-15
이창용 "양극화 통화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느냐. 단언코 없다. 금중대로도 해결 못한다. 구조조정으로 해야 한다"
2026-01-15
이창용 "AI쪽 주가 많이 오르고 더 올라갈 수 있지만 해외 쪽 영향 봐야. 주식투자자, 모두 해외로 나가면 국내시장 더 나빠져 해외투자 더 나가는 면 있다"
2026-01-15
이창용 "주가는 수출기업 위주로 오르고 내수기업은 또 안 좋고. 우리 반도체 생산자 등 수요 탄탄한 것 같다. 방산, 조선도 좋고. 다른 나라보다는 안정적이나 해외 수요 따라 왔다갔다 한다"
2026-01-15
이창용 "중앙은행 총재로서 환율 수준 얘기 어렵다. 1480원 때 해외부분에서 룸 있다고 했다. 지금 주가 올랐지만 주식도 K자로 양분됐고 이게 환율과도 관련"
2026-01-15
이창용 "해외(IMF 근무)에서 이런 것 (환율 잡기 위해 금리 인상) 많이 봤다. 전세계에서 증명된 방법으로 정책할 것"
2026-01-15
이창용 "6개월전만 해도 금리 안 내려서 한은 실기 얘기 하지 않았느냐. 환율 보고 금리정책 안해. 환율이 물가에 주는 영향 봐. 환율 잡으려면 2백, 3백 bp 올려야 해"
2026-01-15
이전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다음
장태민 칼럼
(장태민 칼럼) 전쟁 이용한 트럼프의 해상보험 장악 시도...그리고 영국 손봐주기
(장태민 칼럼) 미-이란 전쟁과 벚꽃 추경 가능성
(장태민 칼럼) 17년만에 1,500원 넘어본 환율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적자국채 없는 추경 속도전...'정부·여당 추경 예찬' VS '걱정스러운 조기 추경'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대미투자특별법 통과로 통상 불확실성 완화...정부·여당 '한-미 윈윈 프로젝트' 자신감 vs 수익성 관련 불안한 시각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추경 편성 '속도전' 선언하고 가격통제 나선 대통령...동시에 나오는 기대감과 우려
김형호의 채권산책
[김형호의 채권산책] CJ CGV32CB(신종)(2)
CJ CGV32CB(신종)의 콜옵션행사가 가시화되고 있다. 발행사는 제44회(신종)와 제45회(신종)를 각각 3,000억원 발행해서...
[김형호의 채권산책] 불장(Bull Market)에는 주식관련사채
주식시장이 활황이고 변동성도 크다. 반도체, 방산, 조선 등의 호황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제도적 뒷받침이 큰 역할...
[김형호의 채권산책] 달라진 경제전망
우리경제는 어디로 가고 있나?채권투자자가 수시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야 할 화두이다.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변수...
장안나의 월가전망대
[장안나의 월가전망대] CPI 대기 속 유가향방 촉각
이번 주(이하 현지시간 9일~13일) 뉴욕주식시장이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향방을 주시하면서 미국 주요 물가지수들 ...
[장안나의 월가전망대] 빅테크 실적·고용보고서 주목
이번 주(이하 현지시간 2일~6일) 뉴욕주식시장이 아마존·알파벳 등 빅테크기업 실적과 미국 1월 고용보고서를 주시하...
[장안나의 월가전망대] 19일 휴장 속 인텔·넷플릭스·PCE 주목
이번 주(이하 현지시간 19일~23일) 뉴욕주식시장이 인텔·넷플릭스 실적과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에 주목할 전망이다...
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
[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 고유가·사모대출 균열 신호…글로벌 금융시장 ‘그림자 금융’ 리스크 부각
[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 호르무즈 봉쇄에 국제유가 90달러 돌파…“150달러 갈 수도”
[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 서비스가 美 경기 견인…예상 웃돈 ISM, 정책 변수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