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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 2026-03-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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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외환) 수급 요인 개선. 안심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매력적인 시장으로 만드는 장기 노력 필요. 연말 수급 요인은 개선되고 있어"
2026-02-26
이창용 "환율 디커플링 되는 게 수급요인이 바뀐 점 있다. 개인들의 투자는 1,2월 수준이 작년 10월, 11월 굉장히 컸던 수준과 같은 수준으로 2월중순까지 그랬다. 탓하는 것 아니다. 쿨 하다고 한 것도 아니다"
2026-02-26
이창용 "수급 요인으로 1500으로 가지 않을 것이란 기대 자리잡고. 달러 부족한 게 아니고 기업도 대차만 했는데. 최근 환율 밑으로 내려올 것이란 예상 자리잡으면서 기업들 달러 팔아"
2026-02-26
이창용 "당시 환율 뜰 때 수급 요인 컸다고 얘기했던 것. 지금 환율 내려가는 건, 국민연금 환헤지, 해외투자 낮추겠다 이런 게 큰 기여"
2026-02-26
환율 1430원 내려가는 건 어떤가? 이창용 "환율 특정 수준 말하는 건 부적절. 11월 이후 환율 널뛰는 과정보면, 우리 펀더멘털 약하기 때문이다, 한국 주식 매력 없다, 이자율 격차 크다, 뭐 이런 얘기들 비난 많이 받았다"
2026-02-26
이창용 "작년 내국인 해외투자 11월, 12월 크게 늘었다. ETF 포함하면 개인투자 해외투자가 국민연금보다 컸다. 연말로 갈 수록. 탓하는 것 아니다"
2026-02-26
이창용 "1480원 환율 왔다갔다 할 때는, 유뷰트나 이런 데서 1500원 넘고 한국 화폐 휴지 얘기할 때, 마음 안 좋았다. 기대 쏠려서. 저 뿐만 아니라..."
2026-02-26
이창용 "가계대출, 부동산 대출 줄여야하고. 부동산 쏠림 바람직하지 않아. 비생산적인 부분 자금 쏠림 해소해야 한다는 점을 여러 번 말한 바 있다"
2026-02-26
이창용 "서울 주택가격 진정세는 사실. 장기적으로 안정되기 위해선 여러가지 정책, 거시건전성 정책과 함께 공급정책, 세제 등 함께 해야. 수도권 집중 완화해야 이런 점 해결 가능. 정책 오랜동안 집행돼야"
2026-02-26
이창용 "금통위원 의견 대부분 2.5% 머물러 있는데. 적어도 6개월 사이엔 올리거나, 내릴 가능성 적은 것으로 해석하는 건 금통위원 의견 잘 반영하는 것"
2026-02-26
이창용 "최근 시장금리 올랐던 것은 하반기 인상 가능성, 채권에서 주식으로 가는 머니무브, 국채 발행 걱정 등이 반영. 이런 이유 때문에 6개월 포워드가이던스 하면 (오해 시정하는) 장점 있다"
2026-02-26
이창용 "국채금리가 3.2%까지 올라갔다가 왔다갔다 해서 60BP 이상 격차는 동결기보다 인상기 수준. 몇주전 시장국장 인터뷰한 것처럼 내부적으론 스프레드 과도하다 봤다"
2026-02-26
이창용 "1개월과 6개월 발표하면 3개월은 시장에서 추측해 달라. 그간 3개월 (포워드가이던스) 해왔기 때문에 당분간 좀더 얘기할 수 있지만 앞으론 1개월과 6개월 중심"
2026-02-26
이창용 "1.8%가 잠재성장률에 가까워. 고령화 등 고려할 때. GDP갭은 26년 네가티브, 작은 수준이지만 네가티브 유지. 크로스는 27년 중하반부"
2026-02-26
이창용 "3개월은 6개월과 달리 금리 올려야 한다는 논의는 없었다"
2026-02-26
이창용 "2.75로 찍은 점은 환율이나 유가나 이런 변동 등으로 혹시 물가가 오르지 않을까 하는 우려 반영하는 것으로 짐작"
2026-02-26
이창용 "2.25 제시한 것은 k자 회복이어서 성장 지원 필요성. 6개월 뒤 환율, 주택시장이 지금보다 안정되지 않을까 짐작"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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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활황이고 변동성도 크다. 반도체, 방산, 조선 등의 호황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제도적 뒷받침이 큰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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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이하 현지시간 2일~6일) 뉴욕주식시장이 아마존·알파벳 등 빅테크기업 실적과 미국 1월 고용보고서를 주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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