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전체서비스
전체기사
주식
채권
외환
국제경제
국내경제
부동산
원자재
가상자산
칼럼
닫기
검색
Updated : 2026-11-03 (화)
회원가입
로그인
메뉴
검색
페이스북
네이버
유튜브
전체기사
신현송 "주가 가파르게 오른 것 사실. 기업실적이 개선되기 때문에 올라가는 것도 큰 요인. 다만 단시간 급하게 오르면 여러가지, 시장 둘러싼 행태변화가 생길 수 있어"
2026-05-28
신현송 "반도체 수익이 좋으면 법인세 내니 세수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세수 증가는 국민 전체 혜택. 성과급 소득세 효과도 내년에 감안. 낙수효과, 수요/재정 통해 있다"
2026-05-28
신현송 "반도체 낙수효과 없다는 것도 안 맞는 것 같다. 임금 올라가고, 건선투자도 플러스 전환 말했는데. 설비투자, 건설, 소비 등 경제전반의 영향. 가장 중요한 건 재정에 대한 혜택"
2026-05-28
신현송 "GDI가 GDP보다 많이 상승한 것은 수출가격이 원낙 많이 뛰었기 때문. 기름값 오르면 GDI 낮은 경우가 보통인데(이번엔 특수한 상황). 반도체값 워낙 올라"
2026-05-28
신현송 "어디까지 가느냐, 3.5%가 될지, 그 밑인지 위인지 모른다. 그래서 데이터 봐야 하고 앞으로도 잘 소통하겠다"
2026-05-28
선제적 금리인상 필요하지 않았느냐? 신현송 "금통위는 뜻을 같이 했다. 앞으로 갈 길 뜻 같이 했다. 인식 같이 했다. 언제, 얼마나 빨리, 어디까지에 대해선 전술적 차이. 이견이라고 할 수 없다. 위원회의 당연한 현상"
2026-05-28
신현송 "명확하게 말할 게 있다. 환율 쏠림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다. 용인하지 않겠다. 수단, 의지, 여러가지 방법 있다. 그것 하나는 명확히 한다"
2026-05-28
신현송 "김용범 글, 외국인 신뢰가 투자를 통해 나타난다는 측면으로 읽었다. 외국인 투자자산은 외국인의 한국경제 지분. 지분 가치 올라가 긍정적으로 해석 필요. 중앙은행은 환율이 수입물가로 인플레 자극 고려"
2026-05-28
신현송 "김용범, '성공의 비용' 발언을 환율 약세 용인으로 읽지 않았다. 외국인 팔고 나갈 때 원화 약간 약세 거론. 환율 유동성 영향 받지만..."
2026-05-28
신현송 "NDF 변동성 문제 해결 위해선 원화 국제화 통해 제도권 내로 끌어들여야. 원화, 달러 스왑거래할 때는 실제 원화 확보해서 원금 다시 돌려주는 거래가...원화 사용범위 넓어지고 투명, 양성화돼야"
2026-05-28
신현송 "NDF, 왝더독은 야간 역외시장에서 거래 일어나면 국내에 파급. 거기에서 NDF 사고팔면 헤지 위해 국내에 파급영향. 가끔 금융시장 큰 충격오면 NDF시장이 DF에 영향 미치는 것 볼 수 있어. 가끔.."
2026-05-28
신현송 "NDF, 원화에 대한 접근 없어도 역외에서 차액만 달러로 결제. 이런 시장선 규제 등 있는 국내시장의 투명한 거래보단, 투명성이 국내보다는 좀 부족. 익명요구하는 거래자들 많이 사용"
2026-05-28
신현송 "원유 수입하는 나라 환율은 원유 상황에 영향. 중동 상황 진정되면 원화 상당히 강세로 갈 여지"
2026-05-28
신현송 "환율 약세, 가장 중요한 게 중동정세. 중동상황이 위험회피 성향이나, 여러가지 시장 다이내믹을 자극. 한국 뿐 아니라 원유 많이 수입하는 국가에서 흔히 봐. 엔화, 루피아화 그렇고"
2026-05-28
신현송 "채권시장 망가지는 경우는 한쪽으로 쏠리는 경우. 포지셔닝 한쪽에 치우칠 때 생겨. 지금은 그렇지 않아. 시장 메카니즘 작동안하면 (개입) 고려하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 아냐"
2026-05-28
신현송 "채권시장의 1초1초 반응은 시장참여자 포지셔닝 있기 때문에. 큰 의미 부여하긴 어렵다. 채권시장 안정화는, 기본적으로 시장은 참여자들끼리 균형 찾는 게 중요. 사자, 팔자 가격 균형 이루는 게 바람직"
2026-05-28
신현송 "주요국 인플레 우려 상당히 높아져. 몇몇 나라 재정상황 우려도 있어서 금리 오르고. 한국 국채도 글로벌 상황 동조. 포트폴리오 구성시 다 담기 때문"
2026-05-28
이전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다음
장태민 칼럼
(장태민 칼럼) 부동산 '머리 누르기' 효과와 대통령의 '인내'
(장태민 칼럼) 자주파의 무리수와 북·중·러에 붙는다는 의심
(장태민 칼럼) 삼성전자, 실적발표일 주가 급락...'증여 관련' 운운하며 화난 주주들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한국의 거대 예산·미래대응기금...반도체가 준 기회 VS 위험한 재정 포퓰리즘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10월, 망가진 AI 주식 보면서 랠리 벌인 국채...그리고 아쉬운 채권 투자자들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10월 FOMC, 매와 비둘기 그 사이...커브 스티프닝과 정책에 대한 불신
김형호의 채권산책
[김형호의 채권산책] 공모사채
주식회사는 “은행대출”, “사모사채”, “공모사채” 등으로 부채자본(debt capital)을 조달한다. 기업 입장에서 은...
[김형호의 채권산책] 엔켐14CB(담보)
엔켐14CB는 사채권자집회를 거쳐 엔켐14CB(담보)가 되었다. 엔켐14CB는 만기 5년으로 2024.11.29일 발행되었는데, 발행...
[김형호의 채권산책] Future Flow Securitization
ABS(asset backed securities)는 1988년 미국에서 최초로 발행되었고, 우리나라에는 10년 후인 1998년에 도입되었다. ...
장안나의 월가전망대
[장안나의 월가전망대] 고용·중간선거·AI실적 주시
이번 주(이하 현지시간 2~6일) 뉴욕주식시장이 인공지능(AI) 관련주 실적과 미국 고용보고서, 중간선거를 주시하며 방...
[장안나의 월가전망대] AI 비관론 속 빅테크 실적 주시
이번 주(이하 현지시간 19~23일) 뉴욕주식시장이 빅테크 실적을 주시하며 방향성을 탐색할 전망이다. 지난주 뉴욕주식...
[장안나의 월가전망대] 미중 정상회담에 쏠린 눈
이번 주(이하 현지시간 21~25일) 뉴욕주식시장이 금리 경로와 중동 정세,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을 주시하며 반등을 ...
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
[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 中 인민은행, 정책금리 익일물로 전환…사실상 금융기관 조달비용 인하
[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 코스피 9천의 유포리아와 코스닥 7백의 디스포리아
[김경목의 월드이코노미] 中 3분기 성장률 4.5%로 반등…수출 호조에도 소비·부동산 부진에 '양극화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