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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 2026-11-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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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미국 통화정책, 유동성이나 위험회피, 가격파급 등에 미치는 영향 커. 항상 더 예의주시. 미국 인플레 압력 높아져. 3.75%에서 추가로 인하할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엔 기대 있었지만 지금은 훨씩 적어"
2026-05-28
신현송 "통화정책, 기본적으로 국내상황 보고 운용하지만 환율 미치는 영향 워낙 중요. 미국과 주요국 통화정책 봐야. 미국 비중이 더 큰게 세계금융시스템이 달러화 기반하고 있기 때문"
2026-05-28
신현송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디레버러징 상황에서 실물경제 큰 타격 받아. 제한된 시장이면 영향 제한되나 레버리지 만연하고 여러 부분 얽혀 있으면 실물경제 타격"
2026-05-28
신현송 "(주가와 시스템 리스크) 글로벌 금융위기와 2천년 닷컴버블 참고하는데. 2000년 3월 버블 꺼져서 나스닥이 5천갔다가 2천 밑으로 갔다. 그래도 시스템 리스크는 없었다"
2026-05-28
신현송 "빚투가 만연해서 작은 충격이 큰 시장충격으로 가면 빚투 안한 사람도 손해. 그런 외부효과. 이게 시스템 리스크로 가느냐, 거기까진 가지 않을 거라고 봐. 당분간은"
2026-05-28
신현송 "빚투, 가격 내려가면 반대매매 따른 자금회수. 자기 판단하에 빚투 손해보면 뭐가 나쁘냐 하는 사람 있지만 시장에선 다른 투자자에 미치는 외부효과도 생각해 봐야"
2026-05-28
신현송 "주가, 가장 대표적으로 얼마나 빚투가 생기느냐, 그게 가장 중요. 빚투라는 건 정상적인 수요곡선을 바꿔놓는 요소. 수요곡선은 가격 낮으면 많이 사는 건데. 빚투가 많이 있으면 가격내려가면 기계적으로 판다"
2026-05-28
신현송 "주가 가파르게 오른 것 사실. 기업실적이 개선되기 때문에 올라가는 것도 큰 요인. 다만 단시간 급하게 오르면 여러가지, 시장 둘러싼 행태변화가 생길 수 있어"
2026-05-28
신현송 "반도체 수익이 좋으면 법인세 내니 세수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세수 증가는 국민 전체 혜택. 성과급 소득세 효과도 내년에 감안. 낙수효과, 수요/재정 통해 있다"
2026-05-28
신현송 "반도체 낙수효과 없다는 것도 안 맞는 것 같다. 임금 올라가고, 건선투자도 플러스 전환 말했는데. 설비투자, 건설, 소비 등 경제전반의 영향. 가장 중요한 건 재정에 대한 혜택"
2026-05-28
신현송 "GDI가 GDP보다 많이 상승한 것은 수출가격이 원낙 많이 뛰었기 때문. 기름값 오르면 GDI 낮은 경우가 보통인데(이번엔 특수한 상황). 반도체값 워낙 올라"
2026-05-28
신현송 "어디까지 가느냐, 3.5%가 될지, 그 밑인지 위인지 모른다. 그래서 데이터 봐야 하고 앞으로도 잘 소통하겠다"
2026-05-28
선제적 금리인상 필요하지 않았느냐? 신현송 "금통위는 뜻을 같이 했다. 앞으로 갈 길 뜻 같이 했다. 인식 같이 했다. 언제, 얼마나 빨리, 어디까지에 대해선 전술적 차이. 이견이라고 할 수 없다. 위원회의 당연한 현상"
2026-05-28
신현송 "명확하게 말할 게 있다. 환율 쏠림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다. 용인하지 않겠다. 수단, 의지, 여러가지 방법 있다. 그것 하나는 명확히 한다"
2026-05-28
신현송 "김용범 글, 외국인 신뢰가 투자를 통해 나타난다는 측면으로 읽었다. 외국인 투자자산은 외국인의 한국경제 지분. 지분 가치 올라가 긍정적으로 해석 필요. 중앙은행은 환율이 수입물가로 인플레 자극 고려"
2026-05-28
신현송 "김용범, '성공의 비용' 발언을 환율 약세 용인으로 읽지 않았다. 외국인 팔고 나갈 때 원화 약간 약세 거론. 환율 유동성 영향 받지만..."
2026-05-28
신현송 "NDF 변동성 문제 해결 위해선 원화 국제화 통해 제도권 내로 끌어들여야. 원화, 달러 스왑거래할 때는 실제 원화 확보해서 원금 다시 돌려주는 거래가...원화 사용범위 넓어지고 투명, 양성화돼야"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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