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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 2026-10-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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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원화환율 약세로 돌면 유가상승 증폭시키는 역할. 유가는 달러 표시. 달러강세일 때 그 때 유가 올라가면 좀 이중효과, 증폭 효과 있다. 이번에도 좀 그런 효과. 러우전쟁 때도 선명"
2026-06-17
한은이 금리 올리지만 확장재정정책 중이어서 물가 제어 효과 상충되지 않는가? 신현송 "크게 상충되는 면 없는 것 같다"
2026-06-17
신현송 "우리 재정상태 워낙 양호하고 채권 추가발행 할 것도 아니어서 채권금리 상방압력도 별로 없어"
2026-06-17
신현송 "금년초 추경, 일부는 최고가격제에 들어갔고. 피해지원금으로도 좀 가고. 총수요에 큰 영향 안 미쳤다고 생각"
2026-06-17
이지호 한은 부총재보 "시계를 한달, 세달, 6달 등으로 늘려보면, 에너지 인프라 파괴된 부분 정상화에 시간 소요될 것으로 봐. 유가, 하루하루도 보지만 길게보면 전쟁 이전보다 높은 수준으로 봐"
2026-06-17
신현송 "지디아이, 지디피 차이점도 (지난번) 말했지만 거기서 파급되는 임금 효과 등도 봐야 하고. 수요 쪽이 물가 끌어올리는 게 5월보다 강하지 않을까 생각"
2026-06-17
신현송 "김 부장 발표에도 나왔지만 임금, 수요 쪽(물가압력)이 5월 통방 전망 때보다 강하지 않을까, 그런 판단하고 있어"
2026-06-17
신현송 "원유, 기술적 문제 해결되더라도 해운업체 기름 싣고 나오는데는 여러 경영상의 문제도 있어"
2026-06-17
신현송 "원유 생산하더라도 해운업체 싣고 나와야. 보험 재개, 안정 보장 등 여러 문제 남아 있어. 미-이란 합의 내용도 구체적으로 몰라. 금요일 서명식 있다고 하지만 내용 봐야"
2026-06-17
신현송 "유가는 금융자산 가격과 비슷하게 위험선호에 따라서 많이 등락. 오늘은 리스크 온 영향으로 떨어져. 좀 지켜봐야"
2026-06-17
신현송 "원유 공급 자체가 전쟁 전 수준까지 회복되기까지는 시간 걸릴 것. 최근 유가 많이 내렸는데, 가격 하루하루 등락에 너무 큰 의미 부여하면 안돼"
2026-06-17
신현송 "원유라는 건 수돗물 열고 잠그듯이 단기간에 하는 게 아니라 한번 생산 중단하면 파라핀이 딱딱하게 굳어 파이프 막아. 파이프 가열 등 절차 필요. 오래되면 뚫는 과정에서 파이프 손상 갈 수도"
2026-06-17
신현송 "원유가격 정상화까지는 상당한 시간 걸릴 것으로 봐. 단기적인 원유 공급은 원활히 될 것같아 상당히 고무적. 생산이 다시 전쟁 전 수준으로 단기간 복귀할 수 있느냐, 전문가들 어렵다 생각"
2026-06-17
신현송 "5월 전망 후 뭐가 바뀐 건가. 크게 바뀐 것은 없다. 저희 판단 뒤집는 변화는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유가가 지속 내려가면 좋은 소식. 좀더 지켜봐야"
2026-06-17
신현송 "최근 유가가 많이 내리긴 내렸다. 시장이 안도의 한숨 쉰다고 생각. 최근 2~3일 사이에 리스크온 상태가 온 같다. 채권금리도 내리고...하루하루 일희일비할 건 아니고 펀더멘털 봐야"
2026-06-17
신현송 "5월 전망 때도 유가 좀 안정 찾을 것이란 전제하에 전망. 중요 수치 하나가 금년말까지 호르무즈 통과 원유량이 전쟁전 60%까진 다다를 것이라고 전제했었다"
2026-06-17
김영주 한은부장 "종전합의 불구 물가상승률 상당기간 높은 수준. 고유가, 고환율 파급 감안해야. 성장세 확대 따른 수요압력, 임금상승 감안해야. 기대인플레 자극, 기업 가격결정행태 변화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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