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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 2026-10-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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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중앙은행은 하루 하루 시장에 끌려가지 않게 주의. 빅스텝 얘기 나왔을 때는 시장 어려운 상황이었다. 오늘과 대조적으로 채권금리 높았고 환율도 많이 올랐고..."
2026-06-17
금리인상 시 빅스텝은? 신현송 "시장상황이란 게 전체 세계관을 그때그때 정해주는 효과가 있다. 시장이 리스크온 상황이면 모든 세상일 풀리는 것 같고 시장 안 좋으면 정말 어렵다 이런...시장에 끌려가는 측면"
2026-06-17
시장 기대보다 금리 많이 올릴 수 있는가? 신현송 "물가설명회니까 통방에 대해선 상세히 말 안 드리겠다. 단지 한마디하면, 우리 통방 근거되는 물가,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 요소이고..."
2026-06-17
이지호 한은 부총재보 "IT 전문인력 풀, 이 사람들 특정 기업 가서 일해도 되고. 마치 머니무브처럼 휴먼무드 나타날 수 있어(물가 압력). 백화점 명품매장 매출 늘리는 등의 효과도"
2026-06-17
신현송 "초과세수, 채무상환도 한 용도지만. 우선 순위는 그 때 그 때 상황 보면서 결정할 수 있을 것. 이 정도로 하겠다"
2026-06-17
신현송 "재정, 세수 혜택 따르는 국가사업, 조치 어떤게 있는지 논의는 막 시작하고 있어. 이번이 어떻게보면 통화정책 떠나서 큰 그림으로 봐서 한국경제 도약에 좋은 기회"
2026-06-17
신현송 "세수 많을 때 어떻게 쓰느냐. 채무상환 할 수 있지만 그게 제일 급선무냐. 그건 논의 있을 수 있다. 재정 상황 워낙 좋아 그보다 더 높은 우선순위 있을 수 있고..."
2026-06-17
신현송 "재정정책, 중장기적으로 생각할 필요. 한국은 재정적으로는 다른 나라 대비 튼튼. 금년 세수 아주 강할 것 같고"
2026-06-17
신현송 "5월에 우리 국채금리 가파르게 올랐는데, 일부는 통화정책방향전환 선반영. 가장 큰 건 유가오르면서 전세계적으로 국채금리 오를 때. 그 때는 재정부담 부각. 국채금리 상승 때는 재정 어려운 면 항상 있어"
2026-06-17
이지호 한은 부총재보 "최근 여러기업들, 임금 인상 요구 확산되고 있어. 정부의 노동 법제 변경으로 인한 직고용 문제 관련 임금 이슈도 나와. 임금경로 통한 물가상승압력 커지는 건 작동할 것으로 봐"
2026-06-17
고용지표, 제조업은 5월에 그렇게 좋지 않았는데, 임금 상승으로 이어지나? 이지호 부총재보 "다른 지표와 5월 고용지표 괴리 사실. K자형. 반도체, IT 주도 성장 영향도 있고. 원인, 지속성 계속 보고 있어"
2026-06-17
한은 조사국장 "5월 소비가 나쁘지는 않은데, 수요 압력으로 작용할 만큼 크게 뛰어오르고 한 상황은 아니다"
2026-06-17
신현송 "시장 가격이라는 것은 항상 그때그때 단기간 바뀐다. 단기적인 시장가격에 홀리지 말고 중장기적으로 봐야. 중장기적 경기 파급경로 볼 것. 단기간 유가 내려가면 우리도 좋지만 경계는 늦추면 안돼"
2026-06-17
신현송 "물가압력이 2차파급효과까지 전이되면 가격결정행태에 영향 미치고 기대인플레 영향 미치고 악순환 생기면 그 때는 통화정책 늦었다고 할 때 온다. (최근) 단기간 유가 하락은 다행"
2026-06-17
신현송 "직접효과는 휘발유, 유류할증료 등 1차 효과 있지만 그것보다 간접효과, 2차 파급효과 등이 더 중요. 상당히 시간두고 포물선 그린다. 몇개월 거쳐서 가치사슬 통해 전파. 그걸 우려해야 돼"
2026-06-17
신현송 "22년엔 이중효과 때문에 미국보다 유럽이 인플레 압력 더 받았다. 이번에 유가 22% 오른 것도 이중효과 복합 등으로 생겨서 나오고..."
2026-06-17
신현송 "22년 내내 달러 강세로 유지되서 원유 수입국 유가 상승 피해 입었다. 한국은 물론이고 일본, 유로, 영국 등 이중효과(달러강세+고유가) 컸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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