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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 2026-10-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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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북미대화, 남측패싱 우려에 대해 말하겠다. 북미관계 진전 위해 한국 역할 있다. 북미협력 위해서도 우리 역할 있다. 패싱 우려 하지 않아도 돼"
2026-09-18
대통령 "트럼프-김정은 만남, 저로서도 단정할 수 없지만 저도 대화 트럼프 대통령에게 권하는 중. 사정 조정작업 나름대로 하고 있다"
2026-09-18
대통령 "북미대화,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매우 중요한 단초. 무엇이 필요한지 대화해야. 북미대화 재개가 남북대화 재개보다 훨씬 쉽고 남북대화도 가능케 해"
2026-09-18
대통령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낫고 평화가 가장 확실한 안보. 북측은 소통 거부중. 우리는 앞으로도 노력할 것"
2026-09-18
김정은-트럼프 회담 가능성은? 대통령 "한반도 평화와 안정은 어떤 것보다 중요. 남북관계 안정도 중요"
2026-09-18
대통령 "청해부대 강화 검토가 파병 아니냐, 우리 장병 위험에 처하게 하는 것 아니냐 우려하는데 전쟁 파병은 없다. 전쟁 불개입 원칙은 앞으로도 지켜질 것"
2026-09-18
대통령 "자국 상선, 원유수송로, 국민 생명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활동도 해야 한다. 이미 청해부대 파견돼 군이 대응하고 있다. 강화 검토하는 것 사실"
2026-09-18
대통령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 대비 원유 수급 안정적인 이유 있다. 지금까지는 원유수송되고 있다가 최근 예멘 반군으로 어려움 가중"
2026-09-18
대통령 "(파병) 전쟁에 관여,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 그런 식의 파병, 군자산 파병 하지 않는다. 앞으로도 그 원칙 변화 없다"
2026-09-18
대통령 "(호르무즈 사태로) 우리 상선 홍해 진입 안하고 있을 때 상황 파악하면서 진입하라고 했다. 그런 비난은 제가 감수해야 한다"
2026-09-18
대통령 "우리 상선들, 특히 원유 수송선들 홍해 진입하지 않아 수급 차질. 과거 세월호 사건 때문에 위험지역에 선박진입 못하게 하는 지침 때문. 저도 나중에 알았다"
2026-09-18
대통령 "많은 국가 호르무즈 인근에 군자산 파견. 일부 국가 전쟁 수습 단계에 참여하겠다고 하기도 하고. 한국도 호르무즈 인근 청해부대 있다"
2026-09-18
대통령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이 말하는 허용적 상황이냐 이런 것도 있고. 병력 보내면 전투병 보내느냐, 비전투병 보내느냐 이런 것도 있고. (상황 복잡)"
2026-09-18
대통령 "호르무즈 인근에 각국 군사자원들 파견. 호르무즈 내냐, 인근이냐 문제도 있고. 직간접적 지원하기 위한 것이냐, 참전 위한 것이냐 등 달라"
2026-09-18
호르무즈 파병하나? 대통령 "용어정리부터 해야될 것 같기도 하고. 말하고 있는 것들의 객관적 한계들 서로 달라서 오해하기도..."
2026-09-18
김승원 논란에 대한 입장은? 대통령 "인사는 하면 할수록 어렵다. 국민검증 과정의 논란 보고 있다. 아직 최종결론 못냈다. 신중히 결정"
2026-09-18
대통령 "국회측에 부탁한다. 특검의 권한 중 기존 기소사건에 대한 이송, 처분 조항들 삭제하고 진상 규명만 집중해 달라. 불피요하게 공소취소 논란 나지 않게.."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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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이하 현지시간 7~11일) 뉴욕주식시장이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주시할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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