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11-30 (일)

이창용 "동결 5명은 성장 회복세, 환율/부동산 우려 해소 안돼서 동결 바람직. 신성환, 기저효과 제외하면 민간 회복 드뎌 인하 주장"

  • 입력 2025-11-27 11:2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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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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